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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금강산(이동준 분)의 숨겨둔 아들로 추정, 또 다른 출생 비밀의 주인공으로 관심 집중되고 있는 ‘손자’ 역의 전지후의 귀여우면서도 조각 같은 외모가 츠마부키 사토시를 연상시키고 있는 것.
크고 선한 눈매와 오똑한 코는 물론, 소년 같은 이미지 속 우수에 젖은 분위기까지 닮아 있는 전지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츠마부키 사토시 도플갱어!”,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안구정화가 되는구나”, “츠마부키 사토시의 명품 배우 면모까지도 무리 없을 듯!” 등의 의견을 보내고 있다.
실제로 전지후는 최근에 있었던 화보 촬영에서 포토그래퍼 및 촬영 스탭들에게도 ‘츠마부키 사토시 도플갱어’를 인정 받은 바 있다는 후문이다.
조각 같은 외모로 첫 등장부터 강인한 인상을 남긴 전지후는 순수하고 해맑은 손자 역을 탁월하게 소화, 극중 단공주(백옥담 분)의 짝사랑남으로 귀여운 꽃미남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블랙과 옐로우의 파격적인 반반머리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던 전지후는 최근 댄디한 브라운 헤어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지후를 비롯, 임수향, 성훈, 백옥담 등 신예들의 활약과 김혜선, 김보연, 한진희 등 중견연기자들의 호흡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SBS 특별기획 <신기생뎐>은 매주 토, 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또한, 최근에는 주말극 1위로 등극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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