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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는 지난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ジウォン♡ドゥナ(지원♡두나)"라는 제목으로 하지원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두나 하지원은 탁구 유니폼을 입고 서로의 얼굴을 밀착시키고 있는 모습. 특히 화장을 안 한 채 민낯으로 해맑게 웃고 있는 얼굴은 그 친분을 가늠케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하지원은 배두나의 어깨에 기대고 있다. 밝은 갈색 톤의 머리카락 색깔과 웃는 얼굴은 자매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모두 최강동안" "민낯이 이렇게 예쁠수가 있군요" "둘 다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과 배두나는 1991년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때 사상 첫 남북 단일팀이 우승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코리아’(감독 문현성, 제작 타워픽쳐스)에 캐스팅 돼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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