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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오후 5시 즈음 정우성의 소속사 토러스 필름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정우성과 머리를 식히고자 제주도에 다녀온 것은 사실"이라며 "이번 여행에 이지아는 동행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상상의 글은 자제 부탁 합니다"라며 일부에서 제기한 정우성과 이지아의 제주도 동반 여행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한편, 이지아는 올해 1월19일 서태지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위자료 5억원과 재산분할 50억 원을 요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이후 각종 루머들이 난무한 가운데 지난 4월30일 서태지가 소속사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발표했고, 이지아가 서태지 소송을 취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지아가 소송을 취하한 이유는 이혼과 소송 사실이 알려진 후 지나친 사생활 침해 등으로 본인과 가족, 주변 사람들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게 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지아 소속사 측은 소송 취하 사실을 언론 보도를 통해 법무법인에 확인한 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또 이지아와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밝혀졌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지아가 정우성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는 소문이 퍼졌지만 정우성의 소속사 대표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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