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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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무대 소재 <화이트:저주의 멜로디> 6월 9일 개봉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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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잔혹한 비밀을 소재로 한 2011년 첫 미스터리 공포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제공/배급: CJ E&M 영화부문|제작: ㈜두엔터테인먼트 | 감독: 김곡, 김선]가 오는 6월 9일(목) 개봉을 확정 지으며 호러돌 함은정의 이중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아이돌 그룹과 그 속에서 밝혀지는 어둡고 잔혹한 비밀을 다룬 2011년 첫 미스터리 공포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가 오는 6월 9일(목) 개봉을 확정 지으며 2011년 첫 미스터리 공포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는 검증된 연기돌 함은정과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황우슬혜를 비롯해 여자 세븐 메이다니, 아이스크림 소녀 최아라, 드라마 [짝패]에서 한지혜의 아역을 맡아 주목 받고 있는 진세연 등 떠오르는 신세대 스타가 총출동해 영화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

특히 아이돌을 주인공으로 한 이번 작품에 실제 인기 아이돌 스타 함은정이 주연을 맡았다는 소식은 배우와 캐릭터의 싱크로율 100%를 예고함과 동시에 1세대 호러퀸 <폰>의 하지원을 잇는 차세대 호러퀸의 탄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기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의 티저 포스터는 공포에 사로 잡힌 표정을 짓고 있는 ‘은주’(함은정)와 깨진 거울 속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또 다른 ‘은주’의 모습이 선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무대 위의 화려함과는 대조적으로 공포의 비밀을 감춘 아이돌의 이중적인 모습을 임팩트 있게 담아내고 있어 색다른 미스터리 공포를 예고한다. 여기에 ‘죽더라도 뜨고 싶어?’라는 카피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화려한 무대 위의 주인공이 되려고 하는 아이돌의 어둡고 잔혹한 비밀, 그리고 비밀에서 비롯된 공포를 암시하고 있어 2011년 첫 미스터리 공포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6월 9일(목) 개봉을 확정 지은 2011년 첫 미스터리 공포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는 화려한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아이돌의 잔혹한 비밀이라는 미스터리한 설정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공포의 진수를 만끽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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