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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길잡이로 나선다.
공현주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일 "공현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암협회와 여성 패션 브랜드 올리비아 로렌이 함께 진행하는 여성들의 자궁경부암 의식 향상과 예방을 위한 ‘퍼플리본(Purple Ribbon) 캠페인’ 에 참여해 화보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들에게 자궁경부암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 정보를 제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돌아보게 하고, 엄마이기 전, 아내이기 전, 며느리이기 전의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여성의 자기 애(愛)를 찾아보자는 취지이다.
'퍼플리본 캠페인' 화보 촬영에는 공현주외에도 수애, 한혜진, 박주미, 김지호, 이유리, 윤소이, 소이현, 이윤미가 동참해 눈길을 끈다.
한편 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친 공현주는 중국, 대만, 홍콩 등지에서 ‘한국의 판빙빙’이라 불리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최근 일본 유명 패션지 '워모(UOMO)'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영 아티스트'로 선정돼 일본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에는 플로리스트로서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ㆍ질병ㆍ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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