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4월 7일 첫번째 미니 앨범
자선 콘서트 당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부 모금 행사와 더불어 UN OHRLLS의 이사장으로부터 표창장과 ‘생명을 잇는 친구의 호루라기’를 함께 수여 받았다.
UN 산하 기구인 OHRLLS(최빈.내륙국 고위대표실)와 일본 YAMAHA에서 주최하는 Friend’s Whistle!은 ‘생명을 잇는 친구의 호루라기’라는 의미로, 이번 일본대지진 피해자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치유하고 용기를 전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로 피해지역의 가족들에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CD플레이어, MP3 플레이어 등의 각종 플레이어와 악기 등을 기부하는 활동이다.
박정민은 일본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어떤 도움을 전달해야 할까 고민 중에, 본인이 가수임에 자신의 목소리, 자신의 노래로 일본 대지진으로 상처받은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자신의 무대를 기부, 긍정적인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본 UN OHRLLS 자선콘서트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박정민은 이번 자선 콘서트를 위해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아시아 전역에 유명한 그룹 “T.M Revolution(티엠 레볼루션)”의 기타리스트 ‘스나오(SUNAO)’와 함께 공연 준비를 하여 “T.M Revolution(티엠 레볼루션)”의 팬들에게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스나오(SUNAO)’ 직접 이번 박정민 무대의 밴드마스터로 참여, 박정민의 미니앨범
또한 본 자선 콘서트 엔딩 무대는 아무로 나미에, TRF, globe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코무로 테츠야’가 작곡하여 헌정한 곡 “Always Be There”을 함께 참여한 ‘초신성’, ‘히로코’(Hiroko)와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작곡하며 유명세를 떨치던 ‘미야케(Miyake)’가 만나 결성된 듀오 ‘미히마루 지티(Mihimaru GT)’, May J(메이제이)등 가수들이 합창을 하여
현재 박정민은 신곡 ‘눈물이 흐를 만큼’과 ‘가라 가라’로 국내는 물론 대만, 싱가폴을 거쳐홍콩 아시아 투어 쇼케이스 & 팬미팅 진행에 한창이다. 곧 5월 중순경에는 대만에 체류하며 본격적으로 대만 드라마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