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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운동 신동, 연기 새싹에 이어 뮤지컬 신동에 첫 도전한 ZE:A(제국의아이들) 막내 동준이 어린이 뮤지컬 ‘알라딘’ 무대에 오르기 전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동준은 뮤지컬 첫 공연 직전 긴장한 듯한 표정의 셀카부터 둘째 날의 모습을 선보였던 것에 이어 지난 1일 ZE:A(제국의아이들)의 미투데이를 통해 “뮤지컬계의 새싹 동라딘의 특별한 마무리 스트레칭!! 셋째날 공연도 잘 끝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셋째 날의 모습 또한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넉넉한 아라비아 풍의 의상을 입고 알라딘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동준은 ‘동라딘’표 마무리 스트레칭 모습을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알라딘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동준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라딘 옷을 입혀놓으니 더 귀여운 매력이 사는 것 같다.”, “첫 뮤지컬이라 떨릴 테지만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ZE:A(제국의아이들) 동준이 주인공 ‘알리딘’ 역을 맡아 첫 데뷔 신고식을 치른 어린이 뮤지컬 ‘알라딘’은 오는 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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