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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와 설리는 기능성 과일음료 브랜드 스무디킹 광고에서 유연하고 상큼한 그녀들의 건강비법으로 ‘스무디킹’을 이야기 하고 있다. 스무디킹 스무디는 신선한 과일과 필수 영양소가 만나 맛있고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새로운 인테리어로 단장한 스무디킹 가로수길점과 경기도 파주 일대에서 촬영한 이번 스무디킹 CF에서는 빅토리아와 설리의 점프하는 모습과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 있었던 CF 촬영 관계자들은 두 모델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한 점프신과 와이어신을 즐기면서 촬영했다고 전했다. 특히 두 모델은 장시간 광고 촬영에도 피곤한 내색 없이 특유의 건강한 기운을 주변 스탭들에게까지 전했다는 후문이다.
두 모델이 활약하는 스무디킹의 새로운 CF는 5월부터 TV 및 지면 광고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스무디킹 매장과 스무디킹 홈페이지(www.smoothieking.co.kr) 및 모바일 페이지(m.smoothieking.co.kr),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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