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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는 지난 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속이 다 후련하네”라는 제목으로 연인 심진화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심진화 역시 4일 미니홈피에 “너무 부끄럽다”라는 글과 함께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점퍼 모자를 머리 끝까지 올려 쓴 채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볼을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동안 열애사실 어떻게 숨겼냐","닭살애정 보기 좋다","예쁜 사랑 오래하길 바란다"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원효는 2005년 KBS `개그사냥`으로 데뷔해 현재 KBS 2TV `개그콘서트`의 `꽃미남 수사대`와 `9시쯤 뉴스`를 통해 웃음을 전하고 있다. 심진화는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미녀 삼총사`로 인기를 모았다.
사진=심진화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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