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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는 '엄마와 함께 예뻐지기'편으로 유진의 미모 어머니를 비롯해 22쌍의 모녀가 참여해 다양한 뷰티 노하우들을 알아봤다.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패션 등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스타일리시한 모녀로 변신할 수 있는 뷰티 팁들이 공개됐다.
특히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유진의 어머니가 등장하자 스튜디오에는 탄성과 감탄사가 쏟아졌다. 패널로 참여한 가수 김정민은 "이런 미모의 가족들을 보고 축복받은 유전자라고 하는 구나. 직접 보니 정말 신기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유진의 미모 어머니 고연희 씨는 유진 못지 않은 재치와 입담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다른 어머니들의 입장을 대변해 딸들에 대한 걱정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는가 하면 집에서 유진의 꾸미지 않은 모습까지 폭로했다.
온스타일 ‘겟 잇 뷰티’ 진행을 맡고 있는 유진은 최근 녹화를 끝낸 뒤 이날 출연한 엄마와 이른바 ‘여신모녀’ 인증샷을 촬영했다. 사진 속에서 유진과 엄마 고연희씨는 쏙 빼닮은 이목구비로 동안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겟 잇 뷰티’는 대한민국 여성들을 위한 뷰티 가이드로 MC 유진과 44명의 ‘베러걸스’가 함께 얘기를 나누면서 시청자들에게 실용적인 뷰티 정보를 제공하는 리얼 뷰티쇼다. 유진 엄마가 출연한 녹화 분은 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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