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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훈남 이선균이 ‘무릎팍 도사’를 찾았다. <커피프린스 1호점><파스타><쩨쩨한 로맨스> 등에서 부드러움과 까칠함을 넘나드는 카리스마로 전 세대의 여심을 사로잡은 이선균은 ‘무릎팍 도사’에게 “40대의 이선균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특별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지난 20일(수) 4시간에 걸쳐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는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배우 이선균의 연기 인생에 대한 진솔한 고백뿐만 아니라 가장, 남편, 아빠로서의 솔직, 대담한 토크가 이어져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특히 이제껏 공개되지 않았던 아내 전혜진과의 연애 풀 스토리와 다양한 결혼 생활 에피소드들을 공개해 여자 스탭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뿐만 아니라 목소리 하나로도 여성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진동남’답게 선 굵은 목소리로 ‘바다 여행’을 열창해 천하의 강호동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는 후문. <체포왕>에서 경찰대 출신의 엘리트지만, 매사에 허술한 서대문서 ‘정의찬’으로 180도 변신한 이선균의 숨겨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무릎팍 도사’ 이선균편은 오늘 밤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이선균의 ‘무릎팍 도사’ 출연으로 여성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되는 <체포왕>은 잡기만 하면 로또 맞는 최고점 범인을 검거하고 ‘체포왕’ 타이틀을 거머쥐려는 두 남자의 치열한 실적 경쟁을 그린 범죄 액션 코미디.
시사 이후 “상식을 깨는 형사 코믹물, <투캅스> 이상의 그 무엇! 범죄 코미디의 혁명”(뉴스엔), “재미있는 영화를 기다린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영화”(쿠키뉴스), “웃음과 감동 모두 잡은 체포왕”(노컷뉴스), “<투캅스> 만큼 유쾌하고 생생한 캐릭터는 <공공의 적> 시리즈 못지않다”(맥스무비), “좋은 시나리오와 좋은 배우의 힘!”(윤제균 감독), “배우들의 연기와 다이나믹한 연출에 푹 빠져봤음”(susie7kim), “투캅스 이후 최고의 팀플레이! 경찰소재를 절묘하게 재미있게 공감가게 풀어냈다! 흥행 기대!”(cinedotcom), “최근에 본 영화 중 이렇게 유쾌했던 영화는 없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springer) 등의 만장일치 호평과 함께 추천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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