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 장소에서 본인의 한의원에서 일 할 새로운 한의사와의 면접을 기다리던 ‘윤필주(윤계상)’를 방송 관계자로 착각한 ‘구애정(공효진)’. 국보소녀 출신인 애정을 알아보지 못한 필주는 이직 몸값으로 얼마를 원하냐고 물었고, 이런 필주를 스폰서로 오해한 애정은 서러움을 참지 못하고 대성통곡하며 필주에게 물벼락을 퍼붓고 자리를 박차고 나간 것.
이후 필주가 자신에게 물벼락 굴욕을 안겨 준 애정이 최고의 인기 그룹이었던 국보소녀 출신이라는 것과 자신이 섭외 제안을 받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필주와 애정이 독특한 첫 만남을 시작으로 앞으로 어떤 인연을 맺어 나갈지 극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첫 만남부터 물벼락이라니.. 필주와 애정의 두번째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머리 스타일, 옷, 말투까지, ‘초절정 훈남 한의사’ 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강한 이미지를 벗고 윤필주를 통해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윤계상의 모습이 새롭다.” 등의 시청 소감을 남기며 훈남 한의사 ‘윤필주’로 완벽 변신한 윤계상에게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4일 첫 방송 후 차승원, 공효진, 윤계상, 유인나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MBC수목 미니시리즈 “최고의 사랑”은 5일 방송 시청률 9.7%(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