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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박 신인가수가 등장했다. 지난달 데뷔한 테이크어반 신인으로썬 드물게 전국콘서트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치러진 테이크어반의 서울콘서트 역시 대박행진을 이어가며 매진시켰다. 데뷔 전 부터 전국1000여회 공연을 바탕으로 쌓아온 저력은 무시할 수 없었다. 오랜 콘서트 활동으로 얻은 마니아 팬들을 거느리고 있어 일찌감치 인기를 예감하고 있었다.

발라드부터 어쿠스틱 그리고 댄스까지 감미로운 감성듀엣의 이미지에 폭발적인 카리스마의 록까지 선보인 그야말로 요즘 가수들에게선 좀처럼 보기 힘든 아름다운 콘서트였다.
누군가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감동의 감성콘서트를 자주 열고 싶다는 테이크어반의 그 꿈들이 이뤄지기 시작했다. 테이크어반 서울콘서트 축하는 게스트엔 디셈버가 함께해서 그 빛을 더했다. 디셈버의 윤혁군과 테이크어반의 윤화군은 친형제로 더욱 주목을 받고있는 터라, 이들의 각자 다른 음악행보는 가요계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감성듀엣 '테이크어반'은 R&B 그룹 '디셈버' 멤버 윤혁의 친형인 윤화와 나인으로 이뤄졌으며 작사, 작곡, 편곡에 능한 실력파 감성 듀엣이다. 토이(TOY) 유희열, 전람회 김동률, 유리상자, 성시경 계보를 이을 감성 뮤지션으로 데뷔 전부터 폭풍 인기를 얻고있다.
테이크어반 첫 정규앨범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뮤지션인 어쿠스틱 기타의 두 거장 함춘호, 이성렬, 드럼의 강수호, 베이스의 이태윤, 피아노의 최태환, 코러스의 김현아, 현악선율의 융String 등 대한민국 최정상급 음악거장들이 테이크어반 첫 앨범의 완성도를 위해 참여했고, m/v에는 유학파출신의 박윤원 감독이 연출하였다.
테이크어반의 프로듀서엔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로 인정받는 가수 더원(TheOne),KCM,샤이니 앨범에 참여한 박범근 프로듀서와 해외프로모션 기획자 노성욱 프로듀서가 제작했다.
최종 믹싱에는 이효리 '유고걸', 소녀시대 'Gee' 제시카의 '냉면' 등 작곡가 이-트라이브 믹싱을 전담한 홍성준외 최재영 씨가 테이크어반의 앨범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한편, 테이크어반 멤버 윤화는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R&B그룹 디셈버(December) 윤혁의 친 형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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