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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찬 작가는 영화 ‘추격자’ ‘황해’는 물론 이호재 감독의 ‘작전’까지, 줄줄이 화제작을 낳으며 탄탄한 집필 구성 능력을 과시해 온 이력의 소유자로, 이번 ‘아덴만의 여명’에서도 특유의 긴장감 넘치면서도 박력 있는 필력의 기량을 뽐낼 전망이다.
‘아덴만의 여명’ 제작사 관계자는 “홍원찬 작가의 초고는 나온 상태다. 완성도 있는 시나리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아덴만의 여명’은 천만관객 신화 ‘괴물’의 조능연 프로듀서를 영입한 데 이어 ‘추격자’의 홍원찬 작가까지 합류, 명실상부 최고의 진용을 갖추며 더욱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됐다.
한편, 200억원대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 ‘아덴만의 여명’은 오는 9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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