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닉쿤은 최근 가족 및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직원들과 함께 태국의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이 입원 치료 중인 병원을 방문했다.
태국의 유명 종합 일간지가 닉쿤의 병문안을 보도하면서 '닉쿤이 어머니, 와이프와 함께 국왕의 문병을 했다'고 오보를 낸 것. 아직 미혼인 닉쿤이 유부남으로 둔갑한 것이다.
기사에서 '닉쿤의 부인'으로 지목된 사람은 JYP엔터테인먼트의 홍보 담당 여직원. 대학시절 미스 유니버시티에 출전했을 만큼 뛰어난 미모의 여직원을 닉쿤의 부인으로 착각해 벌어진 해프닝이다.
이와 관련해 닉쿤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무래도 연예지가 아니라 일간지라서 가족의 개인적 사정을 잘 몰라 오보가 나간 것 같다”며 “닉쿤도 소식을 듣고 재밌는 해프닝이라며 웃었다”고 전했다.
한편, 닉쿤이 소속된 2PM은 오는 18일 일본 데뷔 싱글 ‘테이크 오프’(Take Off)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