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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반짝반짝 빛나는' 강동호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김현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강동호는 8일 방송된 MBC ‘반짝반짝 빛나는’(극본 배유미/연출 노도철)에서 김창완의 명곡 '너의 의미'를 뮤지컬 배우 출신답게 감성을 자극하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소화해냈다.
승준(김석훈)과의 사랑도, 자신의 미래도, 신림동에서의 시작되는 일상도 모든 게 다 불안한 정원(김현주)은 대범(강동호)의 진심이 담긴 따뜻한 노래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는다.
두 사람이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이 드라마의 엔딩을 장식해 두 사람의 새롭게 시작되는 사랑을 예고했다.
강동호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4각 관계의 한 축인 사법고시생 강대범 역할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개성넘치는 연기로 차세대 훈남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김현주를 향한 절절한 순애보 연기를 선보이며 187cm의 큰 키와 해맑은 미소를 드러내 여심을 흔들었다.
한편 '뮤지컬계의 소지섭'으로 불리는 강동호는 2005년 뮤지컬 '비밀의 정원'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뮤지컬 '그리스', '쓰릴미', '뷰티풀게임', '드라큘라' 등 10여편의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스타성과 연기력을 검증받은 실력파 뮤지컬 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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