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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지난해 신종플루 당시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연말 시상식 등 방송 활동을 잠시 쉬었던 것은 사실이었으나 이후, 여러 가지 운동과 함께 육류 대신 채식 위주로 식이요법을 조절하며 다시 건강을 되찾았다고 전했다.
결국 ‘건강 악화로 인해 방송 활동을 접을 수도 있었다.’는 해프닝은 유쾌한 소동으로 끝을 맺었다.
김신영은 박재범의 바통을 이어 받아 MBC에브리원 ’드라마틱‘의 2회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 김신영은 ‘드라마틱’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이 밝은 모습과 더불어 의외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주며 색다른 이면의 모습을 모두 공개한다.
또한 6년 동안 동고동락한 매니저를 비롯해 주변 지인들의 응원에 힘을 얻어 본인 스스로의 노력으로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있는 과정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틱’ 김신영편은 오는 10일 화요일 밤 12시에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김신영은 현재 KBS '백점만점‘, MBC '맛있는 TV', '세바퀴’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케이블 채널 등에 출연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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