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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호가 나오기 전 '다른 표지'의 증간호가 발매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장근석의 아시아에서의 폭발적인 인기가 반영된 부분이기도 하다."라고 ASTA TV측은 전했다.
특히 5월호 JYJ의 대만 콘서트 특집과 이어진, 이번 증간호는 장근석 특집 페이지만 총 46P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증간호에는 지난 4월 28일에서 30일간, 아시아 투어 중에 일환으로 홍콩에서의 2011 THE CRI SHOW 등이 담겨져 있다.
"이미 작년 12월호의 KBS 드라마<매리는 외박중>의 장근석 표지가 전부 매진이 되면서, 다시 재판에 들어가는 등 장근석의 해외에서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증간호 역시, 거의 모든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한 장근석의 해외인기가 반영되어, 전격 발매가 결정되었다."라고 아스타 TV(ASTA TV)측은 덧붙였다.
게다가 이미 인천공항 등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과 해외의 한류 팬들에게도 한국의 아스타 TV(ASTA TV)매거진은 반드시 구입해야 할 Must Item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한국에서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은 한국 본토에서의 인기를 바로미터한다는 점에서 특히 해외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정승화 대표는 전한다.
"한국에서는 아직까지도 엔터테인먼트 잡지에 대한 위상이 매우 낮지만, 외국에서는 그렇지 않다. 오히려 한 나라의 대중문화를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그 나라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이기 때문에, 한류의 본고장인 한국에서 발매되는 아스타 TV(ASTA TV)매거진의 아시아내 영향력 또한 매우 큰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수많은 '제안'에도 일본어 판을 내지 않았으며, 오직 한국어 판으로 전 세계에 유통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다. (좀 더 넓은 시장과의 교류), 그리고 기업의 공산품이 아닌, 자국의 문화를 수출하는데 있어, '언어'만큼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5년 창간된 아스타 TV(ASTA TV)매거진은 '유럽'과 '남미', '미국'시장으로 K POP 무료 사진전과 영상회 등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한국의 음반과 화보집, 잡지와 머천다이징 등 다양한 상품들 역시 이벤트 현장에서 판매될 예정이어서, 또 다른 한류의 확산이 귀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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