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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5월호 화보에서 앤티크한 느낌의 배경 아래 고혹적인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특히 어깨라인과 아찔한 쇄골을 노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현주는 이번 화보를 통해 평소의 여성스럽고 단아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섹시한 팜므파탈 매력을 선보여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쇄골미인 인정", "여신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명품 쇄골라인 소유자"등의 반응이다.
한편 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친 공현주는 중국, 대만, 홍콩 등지에서 ‘한국의 판빙빙’이라 불리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최근 일본 유명 패션지 '워모(UOMO)'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영 아티스트'로 선정돼 일본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에는 플로리스트로서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ㆍ질병ㆍ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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