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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에 따르면 경연 1위곡 박정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비롯해 임재범의 , 이소라의 'NO.1'이 10위안에 진입, 일일차트 톱 10위 중 60%의 비중을 차지하며 차트를 독식했다.
지난 8일 방송에서 청중평가단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오른 박정현의‘이젠 그랬으면 좋겠네’가 몽키3 실시간차트에 이어 10일자 일일차트 1위에 올랐다. 현재 멜론, 벅스 등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1위 박정현에 이어 2위는 임재범의 ‘빈잔’, 이소라의 'No.1'(4위), 김연우의‘미련’(5위),YB의‘마법의 성’(9위), BMK의‘그대 내게 다시’(10위) 등이 톱 10안에 자리했다.
또한 이미 지난 경연 때 공개된 임재범의 '너를 위해'(13위), 김범수의‘제발’(16위), 김연우의 '여전히 아름다운지'(42위) 등이 50위 권에 올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 팀장은 “'나가수' 음원은 매주 공개 때마다 공개직후 실시간차트 1~7위를 휩쓰는데 이어 일일차트, 주간차트 상위권에 올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나가수'가 그야말로 음원차트를 뒤흔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나가수`의 차트 순위 확인과 더불어 음악 감상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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