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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일본식 덮밥 전문업체인 ㈜위메이크브랜드의 ‘타누키 돈부리가’ 대박 매출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타누키 돈부리는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4개월 만에 전국 14개 직/가맹점을 오픈하였고, 최근 오픈한 흑석동에 위치한 중앙대점은 2층이라는 취약한 상권임에 불구하고 오픈하자마자 일 평균 200만원이라는 경이로운 매출을 기록했다. 또 잠실 신천점은 9평의 소규모 점포에서 일 평균 15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여전히 프랜차이즈 창업의 대세는 외식이다. 그 중에서도 ‘타누키돈부리’는 소자본 투자로, 쉽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데다 특별한 운영 노하우나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작은 평수에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단언한다.
‘타누키 돈부리’의 대박 비결 중 첫번째는 먼저 식자재의 질은 유지하되 가격은 최대한 낮추어 그 수익을 가맹점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있다. 두번째로 인건비 부담을 최대한 낮출 수 있도록 모든 메뉴를 쉽게 조리가 가능한 반제품 형태로 납품하도록 개발하였으며 매뉴얼도 체계화 하였다. 전문주방장이 없어도, 3주정도의 교육과정만 거치면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게 전문가들이 도와주고 있다.
또한 ‘타누키 돈부리’는 메뉴 타켓층이 넓어지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집으로 입소문나고 있어 전국 대부분의 가맹점들이 오픈 이후 가파른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맛과 품질, 안전성까지 확실한 타누키 돈부리는 B급 상권 점포에서도 운영 가능하다.
기존 외식업의 매출부진으로 고민 중이거나 새로운 창업아이템으로의 전환을 고려 중인 소상공인들이라면 최소 비용으로 업종변경 및 신규창업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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