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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청자가 직접 나는 가수다의 평가단으로 참여하여 별도의 시청자 순위를 정할 수 있는 ‘501번째 청중 평가단’(http://501fan.com)의 홈페이지에서 14일부터 진행된 선호도 투표 결과 총 5500건의 투표 중 ‘임재범’이 40%의 지지를 받아 2위인 김연우(16%)와 큰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박정현이(13%로) 뒤를 이었고 윤도현(9%),이소라(8%),BMK(7%)가 각각 4, 5, 6위로 집계되었다. 한 때 이소라의 ‘제발’로 1위를 차지했던 김범수는 7%의 선호도로 7위에 머물었다.
아직 방송을 보지 못한 시청자들의 투표 결과이지만 최근 인터넷상에 떠돌았던 다수의 스포일러에서 1위로 지목되었던 ‘임재범’과 ‘김연우’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는 점이 흥미롭다.
나는 가수다 8회가 방송되는 15일 5시 이후부터는 ‘501번째 청중 평가단’(http://501fan.com)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시청자가 직접 평가에 참여할 수 있어 청충 평가단이 선정한 순위와 시청자가 선정한 순위가 어떤 차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 홈페이지의 개발자는 '나는 가수다' 청중 평가단에 탈락된 후, 모든 시청자들이 청중 평가단과 같은 떨림으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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