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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타이틀 ‘넌 내 인생의 기적’으로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한 여성듀오 ‘하라소라’ 멤버 길하라가 피겨여왕 김연아와 닮은꼴 99% 싱크율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길하라는 지난해 ‘MBC 뜨거운 형제들’에 소개팅녀로 출연해, 피겨여왕 김연아를 닮은 외모로 처음 주목을 받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길연아’라는 별명까지 붙으면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특히 김연아는 쌍꺼풀이 아닌 외꺼풀 미인이다. 길하라 역시 쌍꺼풀이 없는 외꺼풀의 소유자로 청순한 외모를 자랑한다. 또 김연아와 길하라는 갸름한 달걀형 얼굴에 동양적인 매력이 풍기는 눈매, 순수한 얼굴색이 흡사하며, 귀여운 눈에 어울리는 스모키 메이크업도 비슷하다.
김연아를 닮은 연예인으로는 MBC '나는 가수다'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한 가수 박정현,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 위대한 탄생의 권리세, 국악고 김연아로 불리는 김가영 등이 있지만, 이 번 길하라의 김연아 닮은꼴 사진은 김연아와 99% 싱크률을 보여준다.

여성듀오 하라소라 멤버 길하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닮은꼴 이라는 자체만으로 기분 좋은 일이다”며 “얼굴이 닮은 만큼 인기 또한 김연아를 닮아, 앨범의 타이틀 곡처럼 ‘내 인생의 기적’이 팬들의 사랑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뽀뽀뽀’라는 곡으로 관심을 받은 여성듀오 하라소라는 최근 2집 싱글 앨범 ‘넌 내 인생의 기적’을 발매하면서, 멜론차트 80위권까지 올라가는 등 꾸준한 인기를 받아 왔다.
특히, 이번 앨범 제작에는 그룹 에프엑스f(x)와 케이윌, 힙합 듀오 써니사이드 등 가수들의 앨범을 제작했던 정창욱, 함승효씨가 함께 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성듀오 하라소라는 독립광고대행사 ㈜엠비애드가 새롭게 설립한 코바스 엔터테인먼트와 정식 계약을 통해 정식 음반 발매했으며, 오는 23일 첫 방송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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