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미친 존재감' 커플로 떠오른 배우 문정희와 권해효의 코믹 커플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문정희는 트위터에 "마지막 씬을 찍고서 우린 웃겨서 쓰러졌네~ 닭살돋아 쓰러졌네~ "라는 글과 함께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서 부부로 출연중인 권해효 함께 찍은 '코믹 부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속 문정희는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고 권해효는 그런 문정희를 익살스런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분 연기호흡 정말 최고예요", "두사람 다 너무 귀여워요", "큰 웃음 받았어요"등의 반응이다.
문정희는 주말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순항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극본 조정선/연출 이재상/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김교감(송재호)집 첫째 딸 김영희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 tvN 모닝토크쇼 '브런치'의 MC로 맹활약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