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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과 합의 이혼한 뒤 연말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장은영은 지난달 15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측근에 따르면 마흔을 넘긴 나이에 초산이었으나,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출산 후에는 강남의 한 산후조리원으로 이동해 모유 수유와 태교를 병행하면서 몸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은영 득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엄마 닮아 예쁘겠다” “건강에 문제 없다니 다행이네요” “장은영씨 닮아 잘 생겼을 것 같아요” “두 분 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199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장은영은 1994년 KBS 공채 20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한 뒤, ‘열린 음악회’, ‘뉴스 네트워크’ 등을 진행했다. 이후 1999년 27세 연상의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지만 지난해 4월 합의 이혼했다.
득남한 장은영 남편 이원석씨는 고급 아동복 휠모아 인터내셔널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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