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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은 오는 6월 24, 25, 26일 3일 동안 'SHIN HYE SUNG 2011 Tour in SEOUL - THE ROAD NOT TAKEN'라는 타이틀로 3회에 걸쳐 단독콘서트를 펼칠 계획인 가운데 지난 19일 오후 7시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 오픈과 동시에 3일 3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10년 12월 이후 약 6개월 여 만에 단독콘서트를 진행하는 신혜성의 이번 공연 티켓 매진 행렬은 오는 6월 약 2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 4집 앨범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 보여주고 있어 신혜성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하고 있다.
또한, 신혜성은 디지털 싱글이 대세인 음반 시장에서 꾸준히 이어지는 정규 앨범 발매와 콘서트를 통해 공연형 가수로 자리매김하며 오로지 음악으로 승부하는 진정한 뮤지션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돼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는 상태이다.
신혜성의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 관계자는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하는 콘서트여서 많은 분들의 관심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많은 관심 가져주신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기다림의 시간을 보낸 팬들에 대해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에 3일간 3회 공연을 통해 더 많은 팬들과 함께 교감하며 정규 4집 앨범의 신곡으로 채워질 예정이어서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신혜성의 단독콘서트 HYE SUNG 2011 Tour in SEOUL - THE ROAD NOT TAKEN'은 오는 6월 24일(금) 오후 8시, 25일(토) 오후 7시, 26일(일) 오후 6시 총 3일간 3회에 걸쳐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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