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사람의 대학 생활을 포착한 사진들이 게재돼 팬들을 반갑게 하고 있다. 1년 내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활동하는 아이돌들의 특성상 잦은 결석은 불가피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짬짬이 틈을 내 깨알 같은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이른바 ‘내 친구’ 아이돌 들의 ‘캠퍼스 스타일’을 알아보자.
# 여대 ‘퀸 카’스타일 구하라 ! 러블리 웨이브~

그룹 카라의 구하라는 그 동안 다양한 캠퍼스 활동을 공개해 왔다. 입학식 당시 대표로 교가를 부른 것을 시작으로 강의실에서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거나 교내 매점을 이용하는 모습 등이 일명 ‘직찍’을 통해 공개 되면서 친근감을 더하고 있다.
대학 신입생 패션의 바이블을 보는 듯 캠퍼스 직찍 속 구하라의 패션 스타일은 손색이 없다.
흰색 티셔츠 위에 화사한 비비드 톤의 옐로우 가디건을 활용해 나이에 맞게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선보이거나 그레이톤의 재킷에 컬러플한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은 그녀의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준다.
특히 구하라의 스타일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그녀만의 긴 생머리를 러블리한 웨이브로 연출했다는 점이다. 머리 끝의 3/1 지점부터 굵은 C컬로 웨이브를 준 구하라의 헤어는 그녀를 더욱 여성스러워 보이게 하고 있다.
준오 헤어의 헤어 디자이너 셜리는 “ 구하라 처럼 긴 헤어를 풍성하고 탄력있게 관리 하려면 꼼꼼한 두피 클렌징과 영양 공급이 필수이다. 특히, 요즘 같은 계절에는 강한 자외선으로 모발이 건조해지지 않게 UV 차단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챙겨 바르는 것이 좋다.” 고 전했다.
# 캠퍼스 ‘모범생’ 스타일 서현! 내추럴 포니테일~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은 그 동안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학교 생활을 하는 모습들이 종종 포착되어 왔다. 수업 시간에 열심히 필기를 하거나 쉬는 시간 틈을 타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는 서현의 모습은 옆집 친구처럼 매우 친숙해 보인다.
무대 위 진한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을 뒤로 한 캠퍼스 속 서현은 매우 소탈하고 수수한 모습이다. 자주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내추럴한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를 묶어 지극히 평범해 보이지만 소녀시대 서현 특유의 청순함이 묻어난다. 옆으로 자연스레 흘러내린 잔머리는 서현의 작은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었다.
준오 헤어의 헤어 디자이너 셜리는 “ 평소 서현처럼 자연스러운 포니테일 헤어를 연출하고 싶다면 머리를 묶기 전에 가르마 방향대로 나눠 빗질을 하고, 그 머릿결을 따라 뒷머리를 쓸어 올리면 된다. 이렇게 하면 잔머리가 부드럽게 흘러내려 내추럴한 포니테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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