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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을 제외한 모든 감각을 이용해 범인을 추적해 나간다는 내용의 새로운 ‘오감 추적 스릴러’ <블라인드>에서 김하늘은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게 된 경찰대생 ‘민수아’로 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김하늘이 보기 드물었던 다큐멘터리와 예능이라는 분야에 출연,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기며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멘터리 사랑]의 ‘엄마의 고백’ 편에 나레이션을 선보였다. 차분한 목소리로 극의 감동을 100% 이상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 “역시 김하늘”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러한 열기는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한다는 것이 알려지며 더욱 달아올랐다. 얼마 전 그녀를 비롯한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들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것! 또한 출연 소식이 전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맥스무비에서 실시된 ‘[1박2일] 여배우 특집에서 가장 기대되는 배우는?’이라는 내용의 설문조사에서 김하늘이 49.7%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오르며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그녀의 모습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 입증했다. 지난 5월 6일, 7일 이틀 동안 진행되었던 [1박2일] 녹화는 방송 예정인 ‘여배우 특집’편으로 김하늘을 비롯 김수미, 이혜영, 최지우, 염정아, 서우 등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이 출연, 오는 5월 22일과 29일 오후 5시 20분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1박2일 여행 갔다 오는 기분으로 촬영했다. 1박2일 멤버들의 단합은 훌륭했고, 여배우들과의 촬영도 아주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한 김하늘. 그녀는 야외취침과 입수, 복불복이 기본인 [1박2일]에서 다섯 명의 여배우들과 함께 민낯은 물론 국민 기사 이수근을 몰아내고 직접 운전대를 잡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7급 공무원> 이후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예능으로 브라운관을 섭렵하고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온 김하늘. 그녀의 또 다른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오감 추적 스릴러 <블라인드>는 2011년 7월 개봉하여 손에 땀을 쥐는 긴장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관객들에게 이제껏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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