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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정은 극중 머리좋고 얼굴도 예쁜 엄친딸이자 능력 있는 차도녀 커리어우먼 홍주미 역을 맡았다. 1화에서는 회사내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최연소 팀장자리에 올라 부하 직원에게 당당히 “이정도 센스는 기본 아닌가?”라는 충고를 던질 만큼 얄미우리만치 직설적인 성격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첫사랑인 세인(제이)을 마중하기위해 한달음에 공항으로 달려가고 투정부리는 세인을 다독이며 투정부리기도 하는 애교만점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변신, 당당한 차도녀와 사랑에 빠진 순정녀의 모습을 오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수요일 방송에서는 심통난 여동생과 육탄전을 벌이는 장면을 실감나게 연기,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눈을 흘기며 쿠션과 가방을 집어던지고 인형베개를 휘두르며 치고받는 장면이 마치 실제 자매들끼리의 싸움처럼 리얼했던 것.
윤아정은 “소라와 싸움 씬을 찍기 전에 사전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아무래도 가방을 얼굴에 정면으로 맞아야 하기 때문에 혹시 잘못해서 상처가 나면 촬영에 지장이 생기기 때문에..연습 덕인지 몰라도 서로 호흡도 잘 맞았고 NG 없이 한 번에 성공했다, 모니터 할 때 생각보다 장면이 정말 리얼하게 나와서 마음에 쏙 들었다.”고 밝혔다.
新개념 차도녀 엄친딸 홍주미 캐릭터로 열연하며 윤아정의 삼색매력이 점점 흥미를 더하는 가운데 KBS 새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은 첫 방송 시청률 22.5%를 기록하며 벌써부터 ‘웃어라 동해야’에 이은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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