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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은 21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야 잠을... 장장 6~7개월 동안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행복했습니다.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인연을 만들어서 행복했어요. 셰인도 저도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위탄'에서 호주 출신의 도전자 셰인의 통역사로 활약했던 미모의 통역사 김소연이 지난 20일 방송에서 셰인이 탈락자로 확정, 함께 하차했다. EBS 영어 작가로 활동했던 김소연은 단아한 인상과 수준급 영어 실력으로 '엄친딸' 임을 인증했다.
앞서 김소연은 일부 네티즌들의 셰인 비방에 대해 “셰인 노래 잘 하고 열심히 노력한다. 팬분들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통역을 맡은 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누리꾼들은 "셰인 통역해줘서 정말 감사",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뛰어난 미모에 영어실력까지... 진정한 엄친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위대한 탄생'에서 TOP3 이태권 셰인 백청강은 '영화 OST 명곡 부르기' 미션을 받았다. 이태권은 '태양은 없다'의 '러브 포션 넘버 나인', 셰인은 조덕배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백청강은 '왕의 남자'의 '인연'을 불렀다.
결승전에 오른 백청강과 이태권은 27일 파이널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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