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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반짝반짝 빛나는'의 훈남 고시생 강동호가 과감한 상반신 노출로 '명품 태평양 어깨'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노도철 연출, 배유미 극본) 에서 상반신을 탈의한 강대범(강동호 분)이 한정원(김현주 분)과 눈이 마주치면서 당황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강동호는 하얀 피부의 밀크남 이미지와 달리 187cm의 다부지고 남성미 넘치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넓디 넓은 태평양 어깨를 드러내 여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네티즌들은 "명품 태평양 어깨 인정", "넓은 등근육 예술이다", "몸매도 소지섭 느낌이 나네"등의 반응이다.
강동호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김현주, 이유리, 김석훈과 함께 4각 관계의 한 축인 사법고시생 강대범 역할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개성넘치는 연기로 차세대 훈남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뮤지컬계의 소지섭'으로 불리는 강동호는 2005년 뮤지컬 '비밀의 정원'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뮤지컬 '그리스', '쓰릴미', '뷰티풀게임', '드라큘라' 등 10여편의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스타성과 연기력을 검증받은 실력파 뮤지컬 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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