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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밴드로 탄생했던 오지은과 늑대들은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싱글과 정규 앨범 발표, 두 번의 단독 콘서트와 네 번의 페스티벌 출연,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라디오 게스트 출연 등의 숨가쁜 활동을 소화해 냈다. 하지만, 작가 겸업 중인 오지은의 새로운 여행기 준비와 더불어 각자 소속되어 있는 밴드(장기하와 얼굴들, 이승열 밴드, 이한철 밴드 외)의 작업들이 늘어나면서, 더 이상의 활동 병행은 무리라고 판단 하게 된 것.
5월 29일(일) ‘Last Night Fever : We Will Be Back’이라는 제목으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의 장소는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첫 공식 무대였기에 마지막 무대 역시 추억과 더불어 새로운 시작의 가능성을 열어놓겠다는 마음에서 같은 공연장으로 정했다는 것이 멤버들의 설명이다. 앨범에 수록된 전곡은 물론, 익숙한 팝 넘버와 파격적인 가요 리메이크에, 새로이 준비한 안무까지 선보이며 오지은과 늑대들의 뜨거운 마지막 불꽃을 쏟아낼 예정이다. 예매 및 문의 민트샵(http://shop.mint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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