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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주일 로펌에서 일하면서 느낀 게 정말 많다. 내게 맞고 열정을 가질 수 있는 일을 찾아가는 것과 싫은 것도 참아내는 것의 경계가 어딜까"라고 글을 남겼다.
데뷔 당시 뛰어난 가창력만큼 학업 성적 역시 우수해 관심을 받았던 그녀는 고려대 영문학과에 입학했다. 이후 국내 학업을 마친 후 2009년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로스쿨에 합격, 국제변호사를 꿈꿨으며 최근 로펌에서 일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17일 "첫 출근-피곤해 기절하겠어요. 아아 일하면서 음악을 들었는데, shuffle 중 제 4집 노래가 나오더군요. 음악을 하던 내가 사무실에서 소송문서를 작성하는게... 너무 이상했어요. what am i doing here!"이라는 글로 근황을 알렸다.
덧붙여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음악을 접은 건 아니다. 가장 사랑하는 건데 그럴 순 없다”며 음악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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