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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된 의문사, 그 현장에 남아있던 유일한 목격자인 고양이를 맡게 된 ‘소연’이 신비한 소녀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며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는 내용을 그린 영화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고양이를 소재로 한 최초의 공포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선 박민영이 <폰> 하지원, <장화, 홍련> 임수정의 뒤를 잇는 차세대 호러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 여자로 등장해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꽃선비 신드롬을 일으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각종 CF를 섭렵하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박민영. 최근 SBS의 새 드라마 [시티헌터]에 캐스팅되며 2011년 가장 핫한 여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그녀가 드라마, CF에 이어 첫 영화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을 통해 스크린 점령에 나선다.
이번 작품에서 박민영이 연기한 ‘소연’은 의문사한 주인 곁에 남겨져 있던 고양이를 대신 기르게 된 펫숍 직원으로, 고양이를 맡게 된 이후부터 주변에서 벌어지는 연속된 죽음과 악몽에 시달리기 시작하며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나서는 인물이다. 그 동안 주로 밝고 개성 강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박민영은 주변에서 계속되는 의문사와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곁을 맴도는 알 수 없는 소녀의 등장에 공포를 느끼면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주인공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공개된 스틸에서 보듯 주인 잃은 고양이를 정성껏 보살피는 다정하고 따스한 모습부터 점점 자신을 죄어오는 극한의 공포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까지 상반된 면모를 모두 완벽히 소화해낸 박민영은 한층 성숙해진 연기와 매력의 차세대 호러퀸으로 올 여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죽음의 현장을 목격한 고양이를 통해 궁금증과 미스터리적 요소를 극대화하며 일상 속 공포를 이끌어내는 작품으로, 2011년 가장 핫한 여배우 박민영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는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 기존의 미신, 괴담에서 비롯된 고양이에 대한 편견이나 고양이를 가해자로 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죽음의 현장을 지켜본 유일한 목격자인 고양이가 전하고자 하는 것들을 파헤치는 과정을 통해 공포감을 극대화 한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은 미스터리한 스토리와 심장을 서서히 파고드는 심리 공포로 올 여름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연속된 의문사, 죽음의 현장을 지켜본 두 개의 눈동자 ‘고양이’를 소재로 한 매혹 공포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은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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