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근석의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 측은 지난 21일 낮 12시에 오픈한 ‘2011 장근석 아시아 투어
또한 티켓을 구하지 못 한 대만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이 쇄도하는 중이어서 장근석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장근석은 지난 4월 23일 싱가폴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6개 투어를 통해 아시아 각국의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미 싱가폴과 홍콩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28일 태국 공연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치가 최고조에 이른 상태이다.
장근속의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대만 공연 티켓 오픈 직후 30분 만에 전 석이 모두 매진되었다. 추가 공연을 문의하는 팬들이 매우 많다고 들었다. 해를 거듭할 수 록 많은 팬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커지는 것 같아 배우와 스태프들이 모두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근석의 대만 팬들은 장근석 주연의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대만 방영에 앞서 극중에 등장하는 장근석(무결 역)과 문근영(매리 역)의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거리에서 드라마를 홍보를 하는 등 열정적인 응원을 펼친 바 있다.
또한 대만 연예 정보 프로그램 등에서는 장근석의 일본 데뷔 싱글
특히 장근석은 일본에서 데뷔 싱글
한편, 장근석은 최근 일본에서 ‘장근석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얻으며 각종 프로그램에서 특집으로 다뤄지는 등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으며, 매회 화제를 만들고 있는 ‘2011 장근석 아시아 투어
사진=트리제이 컴퍼니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