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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지호와 함께 새로운 창업에 도전하는 모델출신의 오병진, 윤기석, 김치영이 올‘리브TV ’맛있는 남자‘ 에서 오지호에게 딱밤을 맞고 기절할 뻔 한 사연과 다소 코믹스런 사진이 함께 공개됐다.
이 날 <맛있는 남자>의 출연자(윤기석, 오병진, 김치영)들은 아이템을 찾기 위해 시장 조사를 다니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한 대박 피자집의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오지호와 오병진이 직접 피자 만들어보기에 나서게 됐다.
오지호는 내기를 그냥 하면 재미가 없으니 딱밤 때리기를 걸고 피자를 만들자고 제안했고, 결과는 오지호의 승리였다. 추노 촬영 때 운동을 많이 해 짐승 근육을 유지해 오던 오지호의 딱밤 파워에 오병진은 비틀거리며 넉다운 되며, 머리가 하나 더 생긴 것 같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맛있는 남자” 2회에서는 오병진이 쇼핑몰 분쟁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히며 그 동안의 심정과 고충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오지호와 스타 CEO의 3인방의 진솔한 인간미와 그들의 버라이어티한 창업기를 담아냈다.
운동으로 갈고 닦은 오지호 딱밤 실력(?)과 네 남자의 스펙터클하고 유쾌한 좌충우돌 창업버라이어티는 금일 저녁 7시, 29일 일요일 밤 11시 올‘리브TV <맛있는 남자>에서 전격 공개된다.
사진=맛있는 남자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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