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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은 26일 오후 3시 33분께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안녕하세요 청강입니다. 여러분 많이 놀라셨죠.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저는 절대 그런 글 쓴 적이 없습니다. 많이 속상해요. 그래도 내일 생방송에서 최선을 다할게요. 여러분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항상 고맙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본인에게 직접 확인을 했지만, 한국비하 발언은 절대 제가 쓴 것이 아니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청강이 무척 당황하고 억울해 하고 있다"라며 "결승을 앞두고 이 같은 일이 발생해 걱정스럽다"라고 전했다.
백청강의 해명 글은 앞서 자신이 과거 한 지인의 미니홈피 방명록에 "한국이 뭐가 좋아 우리를 무시하는데! 내 한국 가서 가수 되면 한국인들 다 밟아줄거다"라는 한국비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의 글이 올라와 논란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해당 글의 문단 구성 등이 실제 홈페이지 규격과 맞지 않다", "글이 쓰여졌다는 홈피의 출처가 명확하지 않다"며 합성 등 조작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백청강은 오는 27일 톱2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이태권과 함께 '위대한 탄생' 최후의 우승을 두고 파이널 무대에 선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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