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정우성이 절친한 동료 배우 이정재와 미국 록밴드 마룬5의 공연장을 찾은 사실이 포착됐다.
정우성이 지난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4-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을 찾아 공연을 관람한 사실이 전해졌다.
최근 일본에서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지난 15일 귀국한 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정우성의 이날 공연 관람 모습은 '서태지-이지아' 사태 이후 오랜만의 외부활동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우성과 이정재는 지난해에도 팝스타 스티비 원더의 내한공연을 같이 관람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공연장에서 정우성과 이정재를 목격한 한 관객이 한 인터넷을 통해 “정우성 이정재가 바로 옆 자리에서 공연을 관람하더라. 자리에 앉는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는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공연을 즐겼고, 앵콜송이 나올 때 자리에서 일찌감치 일어서서 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톱가수 공연에는 톱스타가 가는 구나”, “멋진 두 남자 공연을 즐길 줄 아는 구나”, “정우성 정말 오랜만에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마룬5의 내한공연에는 배우 김주혁, 이윤지, 하지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