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전지후는 드라마 촬영 대기 중 우수에 젖은 듯 분위기 있는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아이스크림을 들고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고 있다.
또, 카페와 음식을 기다리며 찍은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등 마치 화보 같은 일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렇게 훈훈한 매력의 일상 셀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전지후는 <신기생뎐>에서 백옥담과 함께 ‘귀요미 커플’의 면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로맨틱한 ‘볼키스’, 귀여운 ‘벼락 포옹’ 등 공주(백옥담 분)와 손자(전지후 분)의 알콩달콩 러브라인이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신기생뎐의 다크호스! 손자와 공주보는 재미가 솔솔~’, ‘손자와 공주 분량을 더 많이 늘려주세요! 제발!’, ‘볼키스처럼 로맨틱한 두 사람의 모습, 빨리 보고 싶어요!’, ‘귀요미 커플 손자와 공주, 파이팅!’ 등 다양한 응원의 글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조각 같은 외모로 첫 등장부터 강인한 인상을 남긴 전지후는 순수하고 해맑은 손자 역을 탁월하게 소화, 꽃미남 매력과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브라운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귀여우면서도 조각 같은 외모가 일본 유명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와 닮아 화제를 모은 바 있기도.
이렇게 전지후가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한편, 주말극 1위를 달리고 있는 SBS 특별기획 <신기생뎐>은 매주 토, 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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