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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는 그간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상근이의 근황을 전했다.
“왜 요즘 상근이가 보이지 않느냐”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고자 '생생정보통' 제작진은 상근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 경기도 화성 애견 센터를 찾았다. 그 곳에서 제작진은 나이가 많아 건강이 쇠약해져 ‘1박2일’에서 하차한 것으로 알려진 상근이의 건강한 모습을 마주할 수 있었다.
상근이는 지난 4월 건강상 이유로 갑작스럽게 '1박2일'에서 하차했다. 이후 상근이는 ‘사망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상근이를 돌보고 있는 애견 트레이너는 "인터넷에 나도는 소문들은 유언비어다"며 "현재 상근이는 건강한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단지 '1박2일'에만 출연하지 않는것 뿐이고 앞으로 영화를 찍을 계획을 하고 있다"고 덧붙여 영화배우로 상근이의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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