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되는 SBS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에서는 김연아의 안무코치 데이비드 윌슨을 스페셜 코치로 초빙해 스타 출연진 10명과 표현력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표현력은 피겨 스케이팅에 있어 중요한 기술 중 하나로 김연아는 자신이 전지훈련에서 배웠던 방식대로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는 수업을 진행했다.
김연아는 아직 막춤이 어색한 스타들을 위해 직접 막춤 시범을 선보였고, 김연아의 털털하고 귀여운 막춤에 녹화장 분위기는 금세 화기애애해졌다.
평소 방송에서 배운 안무만 선보였던 아이유는 "지금까지 방송에서 막춤을 춘 적이 없다"며 잠시 머뭇거리며 몸을 많이 사리는 듯 했지만 이내 출연자들과 함께 음악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며 자신을 버리고 음악과 혼연일체가 된 모습을 보여 환호를 받았다.
'키스앤크라이'의 남승용 CP는 "연예인의 출사표는 이미 던져졌다. 2회부터 공개될 다양한 분야의 전문스케이터 도전자들이 진정한 주인공이다. 프로그램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전했다.
스타 10인의 최종 순위와 전문 스케이터와의 파트너 선정과 아이유가 막춤을 추는 모습은 29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