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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한 남성의류 쇼핑몰의 ‘현철’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모델이 화제다.
현철은 최근 남성의류쇼핑몰 ‘간지나라’의 자회사 ‘빈티지 환’과 진행한 화보촬영에서 만화 주인공 같은 큰 눈망울과 곱상한 피부로 ‘도플갱어 김현중’이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현철의 사진을 접하고 “정말 김현중 동생 같다”, “순정만화 주인공같은 이목구비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빈티지환’ 관계자는 ‘현철은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를 압도하는 모델이고 21살의 미술학도’라고 전했다.
사진=핑크 스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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