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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요즘 신인가수들의 인기는 작년에 이어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포화상태라 불릴정도로 수많은 신인걸그룹이 데뷔소식을 알리는 가운데 지난3월 데뷔소식을 통해 힘차게 알렸던 5명의 수호천사 스윙클은 각종 방송과 행사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한다.
스윙클 멤버5명은 오늘 미투데이에 메이크업과 헤어를 마치고 스윙클 5인의 셀카를 공개하였다고 한다. 리더 지수는 저희는 실물이 정말 이뻐요~ 라고 하며, 점점 변해가는 자신들을 이쁘게 지켜봐달라고 하며 힘껏 핸드폰의 셔터를 누르며 잠시나마 공인이 아닌 평범한 그들의 모습을 엿 볼 수 있었다.
소속사 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기존 신인걸그룹의 경우 처음부터 섹시함과 외모주의적으로 알리지만, 스윙클은 일반인에서 점점 성장해가며 연예인이 되어가는 마치 성장드라마를 보는듯한 매번 새로운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이미지메이킹 마케팅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하고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스윙클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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