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스윙클은 오늘 셀카종결자제목으로 자신들의 메이킹 셀카사진을 미투데이에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았으며, 보너스로 막내 지희의 연습생 시절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스윙클의 막내 지희(19)은 스윙클 소속사 연습생으로 활동하기전에 여러 엔터테인먼트를 전전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워왔던 지희는 당당히 캔트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하여 국내 최고의 보컬트레이닝과, 댄스트레이닝을 받으며 가수로써 준비를 해왔다고 한다.
5명으로 이루어진 스윙클은 지난 5월25일 Shake ur body 몸을 흔들어 미니앨범과 온라인 음원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수로써 방송활동에 돌입하여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