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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쌍방울트라이그룹(대표 최제성) ‘트라이’가 이재룡, 유호정 부부를 뉴 모델을 기용했다. 특히 관련업계 처음으로 스타부부모델과 계약을 체결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쌍방울트라이그룹 관계자는 ‘16년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는 부부의 모습이 'family innerwear'를 표방하는 ‘트라이’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는 이유로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여름시즌을 겨냥하여 ‘트라이’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쿨맥스’(COOL MAX) 소재 언더웨어 ‘트라이’의 시리즈 광고는 부부 혹은 부모와 자녀간의 사랑을 더욱 깊어지게 할 특별한 필수 아이템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틱한 내용과 귀에 익은 CM송으로 당대의 최고 히트광고였던 트라이는 1992년 원조 터프가이 배우 이덕화와 2003년 최고의 섹시스타 이효리-권상우에 이어 올해 이재룡-유호정 두 부부가 트라이의 세 번째 모델로써 어떤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쌍방울트라이그룹은 올해 마케팅 강화와 함께 유통망 확대에 주력, ‘오렌지샵’은 하반기까지 40~50개점 신규개설로 총 340여개점까지 늘리고, ‘앤스타일샆’은 30여개점에서 50여개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쌍방울트라이그룹 최제성 대표이사는 “올해는 스타 마케팅을 통한 당사 제품의 적극적 홍보로 매출 상승 기대와 함께 당사의 전문점인 오렌지샵 및 앤스타일샵의 유통망 확대에 주력 올 영업목표 인 매출 1,450억과 영업이익 120억을 초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라이 ‘쿨맥스’(COOL MAX) 시리즈 제품은 '트라이 오렌지샵' 및 전국 트라이 취급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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