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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스타일주스'의 화보촬영차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798 예술특구에 전시된 '트랜스포머3' 로봇을 만났다.
네티즌들은 "진짜 트랜스포머3 로봇이네", "로봇보다 공현주 에르메스 가방이 더 눈에 띄네", "로봇보다 공현주 에르메스 가방이 비쌀듯" 등의 반응이다.
한편 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친 공현주는 중국, 대만, 홍콩 등지에서 ‘한국의 판빙빙’이라 불리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최근 일본 유명 패션지 '워모(UOMO)'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영 아티스트'로 선정돼 일본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에는 플로리스트로서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ㆍ질병ㆍ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기도 했다.
사진=스타일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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