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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진우가 과거 판촉 사원 시절의 영업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김진우는 “20대 초반에 신문 판촉 사원을 해서 6000만원까지 벌어봤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처음 판매를 나갔는데 말을 우물쭈물 하니까 아주머니가 집에 들어오라고 하셨다”며 “사정이 어려워서 일을 하게 됐다고 말을 했더니 여기저기에 전화를 해서 사람들을 불러모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계기로 20명의 고객과 신문 구독 계약을 성사했다고.
"당시 2천명 정도였던 판촉 사원들 중 내가 매출 실적 10위 안에 들었다"는 김진우는 뿌듯해했다.
김진우의 고백에 김효진은 “진우씨가 잘한 것보다는 잘생겨서 그런 거다. 나라도 그 신문 매일 보겠다”고 평가해서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서울 종로와 명동 상권으로 진출했다. 매일 7시에 출근해 단골 식당을 만들다 보니 상인들과 정이 쌓여 3개월간 120곳을 거래처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결국 김진우의 노력에 3개월간 120군데를 뚫었고 젊은 나이에 지사장까지 올랐다고 한다.
MC 이승기는 "아무래도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해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강심장’에는 이영아, 이광기, 강민경, 김진우, 권민중, 미쓰에이 수지, 레인보우 고우리, 크리스티나, 성대현,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슈퍼주니어 이특-김희철-신동, 문희준, 조정린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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