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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4주 만에 35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써니>의 평일 관객수가 개봉 주와 다름없는 7-8만 명을 유지하며 식지 않는 흥행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써니>는 지난 주말 개봉신작인 <쿵푸팬더2>와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으나, 지난 5월 26일(목)과 30일(월), 31일(화)에는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를 제치고 <쿵푸팬더2>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날인 5월 4일 55,474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과 비교하면, 개봉 4주차에 접어든 5월 31일(화) 오히려 더 늘어난 77,786(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명의 관객들이 평일 <써니>를 관람하고 있는 것.
특히, 평일 오전 및 낮 시간대 관객들의 연령층이 높은 것을 감안할 때, <써니>의 ? 獨拈??span lang="EN-US"> 2030대의 메인 관객층에서 10대로 확대된 것에 이어, 중장년층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CGV 상암 관계자에 따르면, "평일 오전과 낮 시간대는 중년 이상의 주부 관객들이 주를 이루는데, 많은 관객들이 <써니> 상영관에 몰리는 편이다. <써니>의 80년대 정서가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중장년층 관객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여고시절을 추억하며 볼 수 있었던 영화’, ‘아들과 함께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친구들이 보고 싶어지는 영화’ 등의 반응과 함께 대한민국 중장년층을 움직이고 있는 <써니>는 전 세대용 필람무비로 뒷심을 발휘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영화 <써니>는 식지 않은 열기와 입소문 열풍 속에 4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롱런 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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