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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소속사 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윤은 이날 오전 남상미를 포함한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인연을 맺은 연기자들 7명과 함께 필리핀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상윤과 남상미는 지난 5월31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 녹화에서 교제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드라마를 찍으면서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바뀌었다"며 "올해 초부터 사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연인으로 호흡했던 두 사람은 현실에서도 사랑을 이룬 셈이다.
한편, 이날 이상윤-남상미 커플에 이어 또 한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앞서 한 방송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고백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백지영과 그의 연인인 정석원. 두 사람은 9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해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가 됐다.
사건, 사고들이 끊이지 않았던 5월. 그래서 그럴까? 6월 첫날 알려진 두 커플의 열애 소식은 연예계에서 훈훈한 소식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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