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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김민희가 출연하는 영화인만큼 시사회에서 보였던 그녀의 패션이 다시 한 번 화두로 떠오르고 있음은 당연한 일. 이날 김민희의 모비딕 시사회 패션의 컨셉은 ‘올 화이트’로, 김민희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여신 포스를 발휘했다.
특히 그녀의 패션 포인트로 빛났던 아이템은 바로 유니크한 디자인의 목걸이와 반지였다. 김민희가 착용한 목걸이와 반지는 TASAKI(타사키)제품. TASAKI(타사키)는 패션 디자이너 타쿤(THAKOON)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다.
김민희가 착용한 주얼리는 신세계 백화점 본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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